5만원대에 카일박스 갈축을? HEXGEARS K840 RGB STRINGER 개봉!

2019. 8. 2. 01:33전자기기 까보기


안녕하세요, 코딩맨(Antegral) 입니다.


오늘은 가성비가 매우 좋았다고 소문났었던 HEXGEARS K840 RGB STRINGER (갈축)을 가져와봤는데요.

사실 카일박스 갈축과 이만한 가격대는 MANIC K520 밖에 없었는데요.

 

다만 오직 화이트 LED라서 많이 아쉬워 하시는분이 있었는데, (그중 하나)

오늘 제대로 된 키보드를 들고왔습니다.

 

사진으로 보시죠.

 

상자라고 할수 없는 비닐포장

상자(?) 입니다.

 

비닐과 뽁뽁이의 사투를 이기고 까면 뽀안 상자가..
오른쪽에는 저렇게 나는 K840 이라고 붙어있네요.

진짜 상자(?) 입니다.

심플하면서도 멋지네요.

 

평소와 같은 봉인라벨

봉인라벨 입니다.

저부분을 칼로 쓰윽 잘라줍니다.

 

뜯으면 바로 키보드가 나와 여러분을 반겨줍니다.
구성품을 모두 꺼냈습니다.

구성품은 별로 없이 오로지 키보드/설명서/키캡 리무버가 들어가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저 키캡 리무버를 매우 가지고 싶었는데, 횡제했네요.

 

여기서 주목해야하는게 볼륨 조절레버인데, 사실 별로 쓸데가 없.. (다다익선)

 

키캡 상태가..

이부분은 키알못인 제가 봐도 살짝 실망했던 부분이였습니다.

이부분은 단점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전 키캡을 바꾸고 사용중입니다.)

 

키캡을 제거 하였습니다.

키캡을 뽑아봤더니 카일박스 갈축이 앉아있군요.

 

키캡은 다 뽑고 친구에게 미안할 정도로 전 키보드와 같이 비싸게 팔았습니다. 위 비닐에 있는게 방금전 키캡입니다.

 

아까 보셨다 싶이 키캡이 영 좋지 못해서 키캡을 갈기위해,

키캡들을 다 뽑은 모습입니다.

 

실사후 2일이 지나고 찍었습니다. 키캡 이름은 ABKO 조약돌 키캡 (블랙) 입니다.

2일이 지나서 글을 쓸때도 매우 만족스럽고,

청축보다 확실히 부드럽고, 카일박스 갈축도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포스팅은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