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isk Ultra Flair 32GB 구입후 리뷰.

2019. 7. 29. 00:32전자기기 까보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코딩맨 (Antegral) 입니다.

오늘은 개인 파일 저장용으로 구입한 USB를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개봉부터 해보죠.

비닐로 되어있네요. 보통 중량이 낮으면 이렇게 포장해서 보내주더군요,

상자(?)입니다.

 

상자를 개봉해보니 이런 패키지로 되어 있었다.

패키지는 굉장히 밀봉되어 있는것 같이 보였습니다. 왼쪽 위에는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붙어있네요.

 

뒤를 까보니 저렇게 되어 있었다.

위에는 Sandisk RescueRPO 키가 붙어있네요.

나중에 쓸일이 있다면, 한번 써보고 후기를 올려 드리겠습니다.

 

역시 디자인이 수려하군요.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마음에 드네요.

다만, 한가지 호기심이 들었습니다.

과연 오른쪽 위에 있는 초당 150MB의 속도를 보여줄지가 궁금했죠.

 

그래서, 벤치마크를 돌려보았습니다.

 

Sandisk Ultra Flair 32GB Banchmark

흠.. 일반 USB 3.0 이라고 홍보하는 플래시 드라이브와 비슷한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초당 150MB는 맞긴 하네요.. 물론 초당 최대 읽기 속도만...

 

포스팅은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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