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많았던 QCY T5, 2차 물량받고 개봉!

2019. 11. 10. 23:08전자기기 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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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딩맨 (Antegral) 입니다.


오늘은 블루투스 페어링/배터리 이슈 등 많았던 불량으로 욕을 좀 먹었던 QCY T5를 가져왔는데요.

당연히.. 전 불량제품이 걸리기 싫었기 때문에, 문제가 해결된 2차 물량으로 받았는데요.

 

생각보다 시간이 꽤 오래 걸렸습니다...

거의 1달..? 정도 걸렸고, 지금도 물량이 부족하다고 하더라고요.

 

겨우 받아서 개봉기를 올리게 됐네요.

 


비닐상자를 뜯어버렸습니다.

이미 비닐 상자를 뜯어버리고 생각이 난지라.. 비닐상자를 찍어야 했는데 안타깝네요.

이 사진이 바로 QCY T5 패키지 외관입니다.

 

뒷면입니다. 특이한점은 정품인증 마크가 붙어있네요.

패키지 뒷면입니다.

영어와 중국어로 제품 스펙과 각종 정보들이 적혀있습니다.

 

저기 있는 회색 부분을 동전으로 긁으면 정품인증 코드가 나옵니다.

 

왼쪽과 오른쪽이 뚤려있는 통형으로 구성 되있었습니다.

살포시 비닐을 벗기고, 스윽 꺼내니까 종이 박스가 나옵니다.

 

가지런하게 정렬되있는 구성품들이군요.

종이상자를 열면 이제 진짜 내용물이 나옵니다.

본체와 여러 구성품들이 나오는데요.

 

4개로 되어있는 구성품

본체 / 설명서 / USB 케이블 / 이어 팁

총 4개의 구성품으로 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설명서는 중국어/영어로 되어있었고요.

 

물론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도 있으셨겠지만,

전 바로 버렸습니다.. ㅠㅠ

 

접착제로 붙어있는 비닐

먼저 본체를 감싸고 있는 봉인 비닐을 제거해줍니다.

보이시는 부분과 밑부분에 제거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때 버리시면 본체가 나옵니다.

 

비닐을 뜯은 뒤, QCY라는 로고가 반겨줍니다.

 

INPUT ONLY : 5V / 0.5A를 지원하는 충전 단자.

본체를 충전하는 충전 단자입니다.

다만 USB Type C를 적용해줬으면 했는데.. 아쉽군요.

 

충전을 하게 되면 전면에 커버를 열기 위해 파놓은 홈 밑부분에 녹색불 2개가 점등됩니다.

처음에는 충전이 안 되는 줄 알고 고생을 좀 했네요..

 

유닛이 가지런하게 누워 있습니다.

 

유닛의 접지에 닿는 충전 핀은 좀 위로 길어서

오래 쓰면 접지 근처 부분이나 접지 부분의 금박이 쉽게 벗겨지거나

흠집이 가기 쉬워 보였습니다.

 

유닛을 꺼내봤습니다.

보시다시피 본체에 유닛의 접지와 닿는 충전 핀이 좀 깁니다.

 

저는 받자마자 본체와 유닛이 모두 100%로 충전돼있었습니다.

 

유닛을 꺼내보았습니다.

꺼내자마자 빨간색/초록색으로 불이 바뀌면서, 페어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페어링을 한 모습입니다.

QCY-T1과는 다르게 R이나 L 등의 좌우 표시가 없죠?

 

이것은 기존의 T1에서는 유닛 중에서 오른쪽 부분이 핸드폰과의 페어링을 담당했었는데,

지금은 양쪽이 둘 다 페어링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때문에, 유닛을 한쪽만 꺼내서 써도 불편함이 적어지게 되었습니다.

 


여담 : 청음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 를 하기 전에

사실 음향기기에서의 음질평가는 매우 주관적입니다.

당연히 모든 사람의 귀가 똑같이 생긴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 점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참고로 막귀입니다.)


일단, 전체적인 베이스는 다들 말하듯이 T1보다는 확실히 전체적인 베이스가 올라간 것 같습니다.

T1와 저음을 비교한다면 T1이 더 잘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고음/저음 노래를 차근차근 들어봤습니다만,

고음 부분으로 올라갈 때의 특유의 붕 뜨는 소리? 가 나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이걸 깡통소리라고는 하는데.. 전 잘 모르겠네요.

 

전 딱히 나쁘지 않았습니다.


포스팅은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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